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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공시

민앤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준비법인에 50억원 출자

민앤지는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준비를 위해 케이뱅크준비법인에 50억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5.77%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 주식수는 100만주다.

출자 후 지분율은 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