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는 시세조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세환 전 BNK금융지주 회장과 김일수 전 BNK금융지주 부사장에 대해 부산지법이 각각 징역 1년 6월에 벌금 700만원, 집행유예 2년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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