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 GS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649억원, 매출 13조1,416억원, 신규 수주 10조9,218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GS건설 역대 최대 규모다.
매출은 전년보다 12.5%, 영업이익은 234.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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