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는 보툴리눔 독소 단백질 치료제 제조업체 ‘프로톡스’ 지분 400만주를 2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액은 자기자본 대비 26%에 해당한다.
이로써 이 회사 지분 54.4%(759만여주)를 확보할 계획이다.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이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
'기업정보&공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광통신, 작년 영업이익 157억원..전년보다 4.7%↑ (0) | 2019.01.30 |
|---|---|
| 뷰웍스, 1주당 300원 현금배당..시가배당률 0.9% (0) | 2019.01.30 |
| 보령메디앙스, 역삼동 부동산 237억원에 매입..본점 이전 목적 (0) | 2019.01.30 |
| 더블유에프엠, 전환사채 155억원 발행 (0) | 2019.01.30 |
| 한국코퍼레이션, 작년 영업손실 97억원..적자폭 확대 (0) | 2019.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