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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공시

디에스케이, 제약 자회사 지분 추가취득..재무개선 목적

디에스케이는 보툴리눔 독소 단백질 치료제 제조업체 ‘프로톡스’ 지분 400만주를 2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액은 자기자본 대비 26%에 해당한다.

이로써 이 회사 지분 54.4%(759만여주)를 확보할 계획이다.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이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