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국제 해운동맹 중 하나인 디 얼라이언스 정회원 가입이 확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디 얼라이언스는 독일의 Hapag-Lloyd, 일본의 ONE 및 대만의 Yang Ming 이 회원사로 있다.
현대상선은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여 2020년 4월 1일부터 2030년까지 총 10년간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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