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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공시

'일본 제재 수혜주' 후성 대표이사, 보유주식 절반 처분


일본의 반도체 핵심 소재 규제에 따른 수혜주로 꼽히는 후성의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절반을 매도했다.

후성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불산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이다.

앞서 어제(22일) 후성은 "송한주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12만주 중 6만주를 장내매도 했다"고 이 같이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