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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공시

펩트론, 최호일 대표 자사주 4만5000주 장내매수


펩트론은 최호일 대표이사가 자사주 4만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1만5834원으로 이번 인수에 따라 최 대표의 지분은 기존 9.88%에서 10.17%로 늘어났다.

최 대표는 지난 12일에도 자사주 5000주를 취득한 바 있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