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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의 CG-P5 점안제는 망막 심층부까지 도달해 구조 개선 및 재생 효과를 입증했으며, 습성 황반변성 환자 대상 임상 1상에서 시력 악화 억제와 망막 부종 개선 신호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기존 항-VEGF 주사제 대비 차별화된 점안 치료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CG-P5의 핵심 임상 결과
- 시력 유지 효과: 12주 시점에서 CG-P5 투여군은 평균 +0.2 letters 유지, 위약군은 –8.4 letters 악화 → 약 8.6 letters (2줄) 차이
- 망막 구조 개선: OCT 지표에서 황반 전체 부피(TMV), 중심 망막 두께(CRT) 감소 확인
- 체액 소실률(IRF-free): 독립 중앙판독 결과 83.3% 달성, 염증 바이오마커 감소 및 PED(망막색소상피박리) 소실 사례 확인
- 병태생리 개선 신호: 신생혈관 병변(CNV) 면적 감소 → 망막 질환의 근본적 치료 가능성 시사
CG-P5의 차별성
- 점안 투여 방식: 기존 항-VEGF 주사제와 달리 비침습적 점안제로 망막 최심층부(RPE, 맥락막)까지 도달 입증
- 재생 효과: 손상된 망막색소상피(RPE) 구조 회복 가능성 확인 → 망막 재생 치료제로서 잠재력
- 안전성 확보: 중증·치료 경험 환자 대상에서도 안전성과 유효성 동시 확보
CG-P5 vs 기존 치료제 비교
구분CG-P5 점안제기존 항-VEGF 주사제
| 투여 방식 | 점안 (비침습적) | 안구 내 주사 (침습적) |
| 망막 도달 | 최심층부(RPE, 맥락막)까지 입증 | 국소적 작용 중심 |
| 주요 효과 | 시력 악화 억제, 망막 구조 개선, 염증 감소 | 신생혈관 억제 중심 |
| 환자 편의성 | 높음 (자가 점안 가능) | 낮음 (의료기관 방문 필요) |
CG-P5의 임상적 성과 요약
- IRF 완전 소실률 83.3%: 표준 치료제 아일리아(Eylea) 대비 23.3%p 높은 수치
- 망막색소상피박리(PED) 완전 소실 및 염증 지표 감소 확인
- OCT 정밀 분석 결과: 망막 구조 개선과 체액 소실이 동시에 발생
- 질병 활성도 억제(Disease Activity Index)에서도 일관된 개선 효과
- 점안 투여만으로 망막 깊숙한 병변까지 도달 → 기존 시장의 “침투력 한계” 우려 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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