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바레인 LNG로부터 7587억원 규모의 해상 LNG 수입 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공사는 바레인 수도인 마나마 동쪽 히드(Hidd) 산업단지로부터 4.3km 떨어진 해상에 LNG선 및 부유식 원유 저장 선박(FSU) 접안시설과 LNG 기화설비를 설치하고 해저 파이프라인과 육상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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