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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공시

현대산업, 총 242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산업개발은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92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4월 11일까지다.


또, 망원1재건축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79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12월 11일까지다.


이어 남양주진건아이파크제일차주식회사에 7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4월 10일까지다.